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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있어도 무모한 도전은 없다
작성자 : 이달우
작성일 : 2015-07-30
조회수 : 1124

본인 소개


 - 구성면 임평2길에 살고 있는 이장 이달우입니다. 자두(대석, 후무사)농사가 2천 2백평, 복숭아(대양, 담금도)농사를 약 1천평 가까이 짓고 있습니다.


 


귀농계기


 -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토지를 농사지을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고향으로 내려와서 이렇게 농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에 오기 전에는 부산시 광복동에서 30여년간 패션사업에 종사하였는데, 막상 농사를 짓자니 두려움 반 걱정 반으로 많은 갈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산입에 풀칠이나 할까, 부모님의 옥토에서 제2의 인생을 살아보고자 큰 결심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귀농의 절차


 - 농촌으로 내려와서 농사에 농자도 몰라서 어찌할 바를 몰라서 면사무소에서 상담을 받다가 농업기술센터가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귀농교육이 연중 있다는 것에 마음이 돌아가서 복숭아과정 귀농교육을 받았고 현재는 6차산업과정을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각종 보조사업이나 교육일정 같은 것을 남들보다 빨리 파악할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농업현황


 - 2013년 첫해는 자두수확을 올바로 하질 못해서30만원, 14년 자두수확 때는 4백만원, 양파로 6백만원, 벼농사로 3백만원의 수확을 올렸습니다. 15년에는 자두수확으로 600만원, 양파농사로 370만원의 수확을 냈지만 올해도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자두가 생각보다 수확이 적었습니다. 양파는 1,000평 파종을 하였는데, 수확할 때 반이 못 쓰게 되어서 아직도 갈길이 멀다 느낍니다. 내년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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